구복규 화순군수, 현안사업 국비 예산확보 분주

구복규 화순군수, 현안사업 국비 예산확보 분주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10-27 12:41
수정 2023-10-27 12: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회 예결위, 산업부 방문 국비 요청

이미지 확대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예결위원장과 신정훈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화순군 제공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예결위원장과 신정훈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화순군 제공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국회와 정부 부처를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에 집중했다.

구 군수는 이날 국회 등에서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타당성 용역비 ▲화순 폐광 지역 경제진흥 사업 부지 매입비 국비 지원 건의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이다.

구 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예산 지원을 지속해서 건의해 왔다. 또한 당정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 사업 건의와 정부 지원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고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회,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국비 현안사업을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다”며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회와 중앙부처와 소통을 강화해 지역에 필요한 국비 사업을 반드시 확보할 계획이며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의 기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