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신 목포교도소 교정위원
2010년에는 중형을 선고받은 부담감으로 극단적 선택 우려가 있던 수용자에 대한 꾸준한 교리 지도와 상담을 통해 안정적인 수용 생활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했다.
양말과 방석 등 수용자 생필품, 다과비 등으로 총 953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2023-05-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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