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세계 물의 날… 활짝 핀 군자란
짙은 주황색 군자란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인 2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한 직원이 군자란에 물을 주는 모습을 근접 촬영했다. 물의 날은 1992년 유엔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03-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