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대원들이 공주대 천안캠퍼스 실험실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6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실험실 집기류 등 내부 10여㎡를 태워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다.
공주대 천안캠퍼스 실험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너의 복사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