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꺼짐 현상이 발생한 충남 천안의 한 주차장
19일 천안시 등에 따르면 18일 오후 7시쯤 동남구 안서동의 한 개인 카페 주차장에서 깊이 5~10m로 추정되는 땅꺼짐이 발생했다. 총피해 면적은 34㎡ 크기로 싱크홀 인근 전봇대의 전도 위험이 있어 안전 조치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땅꺼짐 현상이 발생한 충남 천안의 한 주차장
천안시와 광산피해 방지와 복구 등을 위해 설립된 한국광해공단은 지반 약화로 인한 땅이 침하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조사를 진행후 복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