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22-11-13 15:23
수정 2022-11-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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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에서 밤 사이에 내린 많은 비의 영향으로 서울시와 인천 일부 지역에서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짧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린 데다 길거리에 쌓여있던 낙엽이 도로 옆 배수로를 막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부산진고 학생들과 정치 양극화·효능감 감소 해법 논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부산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과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부산진고 김서현·김지후·김한결 학생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약 40분간 ‘정치적 양극화와 청소년의 정치적 효능감 감소’를 주제로 심도 있는 인터뷰를 나눴다. 면담 시작과 함께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민주주의의 본질과 극단적 양극화의 경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 의원은 “정치의 기본은 결국 ‘합의’에 있다”라고 단언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정치의 핵심이며, 실제로 서울시의회 내 수많은 조례가 거대 양당 간의 치열한 견해 차이를 딛고 상호 조율과 합의를 통해 통과된다”고 실제 의정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미디어와 SNS가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언론사마다 다른 정치 성향과 ‘프레이밍(Framing) 보도’가 대중의 확증편향을 심화시킨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부산진고 학생들이 직접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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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강서구와 동작구, 양천구 등 일부 도로와 인도에 물이 빠지지 않는다는 신고가 다수 들어왔으며 은평구에서는 일부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했다. 인천의 경우 이날 오후 8시 12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침수됐다는 신고가 200건가량 들어왔다고 인천소방본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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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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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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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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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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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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