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가을 비와 낙엽 엔딩
입동을 하루 지난 8일 겨울을 재촉하는 찬비에 강풍까지 겹쳐 단풍잎들이 속절없이 떨어져 내린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을 우산을 쓴 시민이 걷고 있다. 기상청은 9일까지 중부 지역에 비가 이어지고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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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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