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오장환 기자 입력 2021-02-14 10:04 수정 2021-02-14 10:0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2/14/2021021450001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4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종로 일대가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2.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4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종로 일대가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2.1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4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종로 일대가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2.14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및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유권자시민행동 등이 주관하여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공약 이행과 민생중심 정책을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 3선 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며 서울시 교통정책 개선과 동대문구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위원장은 “이 상은 개인에게 주는 격려라기보다 유권자인 시민들의 요구를 더 엄격하게 듣고 움직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며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통체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의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또한 끊김없이 이어가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