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에서 독감을 접종한 80세 남성 A씨가 22일 오전 8시 30분 사망했다. 이 남성은 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로 알려졌다. 접종백신은 녹십자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9시쯤 예방 접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시는 A씨가 심장 질환 증상 환자여서 인과관계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숨졌다고 한데 반해 유가족은 백신사고로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할 방침이다.
A씨와 같은 병원에서 동일한 제품을 접종한 71명은 이상 반응이 없는 상태다.
목포에서도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 독감을 접종한 93세 여성이 사망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병원측은 심장질환 등 지병으로 숨졌다고 한데 반해 유가족은 백신사고로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부검을 할 방침이다.
A씨와 같은 병원에서 동일한 제품을 접종한 71명은 이상 반응이 없는 상태다.
목포에서도 지난 20일 오후 12시 30분 독감을 접종한 93세 여성이 사망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