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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확정해야” 정부에 촉구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확정해야” 정부에 촉구

    순천시약사회가 정부에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조속히 확정하고 대학병원 설립을 포함한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다.순천시약사회는 18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성명을 내고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은 1990년 처음 건의된 이후 36년을 기다려 온 지역의 숙원”이라며 “전남 동부권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 현대IFC, 임단협 첫 무분규 타결···고부가가치 신사업 확대 나서

    현대IFC, 임단협 첫 무분규 타결···고부가가치 신사업 확대 나서

    선박용 엔진 크랭크샤프트 글로벌 1위 현대IFC가 확고한 노무 안정성과 제조 혁신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신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현대IFC는 제조업의 핵심 경쟁력인 ‘무결점 품질’과 ‘적기 납품’의 원동력을 선진적인 노사 상생 문화에서 확보했다. 회사는 최근 2026년도 임금 및 단체교섭(임단협)을 노동위원
  • 고흥 밤하늘 수놓는 2000대 드론···‘별별우주인 야시장’ 열려

    고흥 밤하늘 수놓는 2000대 드론···‘별별우주인 야시장’ 열려

    고흥 밤하늘을 수놓는 2000대 드론 쇼가 열린다.고흥군은 오는 24~25일 이틀 동안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고흥전통시장과 남계 골목형 상점가, 고흥우주인브루어리거리 일원에서 ‘별별우주인 야시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먹
  • 광양제철소, 추석 맞이 ‘희망의 쌀’ 1291포 전달···누적 4만 4632포

    광양제철소, 추석 맞이 ‘희망의 쌀’ 1291포 전달···누적 4만 4632포

    광양제철소가 추석 명절을 맞아 ‘희망의 쌀 전달식’ 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했다.지난 16일 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장, 김명원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지역 아동센터와 복지센터를 비롯한 행사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희망의 쌀 전달식은
  • 광양시, 생활 속 불편 해법 찾는다···시민 공감토크 개최

    광양시, 생활 속 불편 해법 찾는다···시민 공감토크 개최

    광양시가 시민과 함께 생활 속 불편을 찾는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선다.시는 다음 달 7일 광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3차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 참여자를 10월 1일까지 모집한다.‘광양대전환! 공감 토크’는 시민의 정책 제안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제안 사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의정구호···‘하나된 힘, 더 큰 미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의정구호···‘하나된 힘, 더 큰 미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의정구호로 문애준 의원이 제안한 ‘하나된 힘, 더 큰 미래!’가 선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11일 의회 전남청사 4층 회의실에서 ‘제1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정구호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의원과 직원 9명을 시상했다.이번 공모전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지향할 가치와 의정활동의 방
  • 광양만권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기 제조 공장 준공···60억원 투자

    광양만권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기 제조 공장 준공···60억원 투자

    광양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거양이앤씨가 17일 황금산단에 60억원을 투자한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 공장을 준공했다. ㈜거양이앤씨가 공장을 확장 이전한 것으로, 공장 부지는 5706.3㎡(1729평)이다. 25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거양이앤씨는 오랜 기간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시공사이자 핵심 협력사다.
  • 국립순천대, 의대 후보 선정 논란 반박···“공개 기준 따라 평가”

    국립순천대, 의대 후보 선정 논란 반박···“공개 기준 따라 평가”

    국립순천대 “의대 부지 소유, 후보대학 심사 요건 아냐”“법령과 사실 기반해 엄정 대응할 것”국립순천대학교가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이후 제기된 부지 확보와 교육병원 건립 계획 등의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후보대학 심사 기준에는 국유지 소유 요건이 없었고, 순천시 등과 체결한 협약과 확약에 따라 부지 확보
  • 여수·순천·광양시, “국립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속도 내야”···공동건의문 채택

    여수·순천·광양시, “국립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속도 내야”···공동건의문 채택

    여수·순천·광양시 등 전남 동부권 3개 지자체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의 공정하고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순천시는 17일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3개 시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 김미연 통합시의원 “전남교육청 계속비이월 1911억···교육환경 개선 지연 우려”

    김미연 통합시의원 “전남교육청 계속비이월 1911억···교육환경 개선 지연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계속비이월액이 1911억원에 달해 사업별 지연 원인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미연(더불어민주당·순천4)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교육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대규모 이월금 문제를 거론하면서 예산 집행과 사업관리를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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