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서 8번째 코로나 사망자…감염경로 불명 80대女

[속보] 서울서 8번째 코로나 사망자…감염경로 불명 80대女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0-07-04 11:10
수정 2020-07-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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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8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4일 마포구 34번(80대 여성, 합정동) 환자가 숨지면서 관내 코로나 19 사망자 수가 모두 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7일 권태감 등 증상이 나타났고 1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강북삼성병원에 입원했다.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4일 0시 기준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1353명이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7명 늘어난 수치다. 신규 환자들은 해외접촉 관련 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1명, 기타 3명, 경로 확인 중 2명 등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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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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