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엄마→6살 아들, 확진 남편→60대 아내 감염 추정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36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 거주 6세 어린이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서구 정림동 더조은의원에 근무하는 30대 여성 실습생(대전 133번 확진자)의 아들이다.
137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 거주 60대 여성으로, 135번 확진자(70대 남성)의 아내다. 감염원과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135번 확진자는 동구 삼성동의 한 약국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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