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모든 임신부에게 마스크가 5매씩 지급되는 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신내1동 한 아파트에서 담당자가 임신 6개월 차청아씨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2020.3.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서울시에 모든 임신부에게 마스크가 5매씩 지급되는 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신내1동 한 아파트에서 담당자가 임신 6개월 차청아씨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2020.3.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