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위험에도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환자가 격리 해제될 예정일인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중대본에 따르면 9명 중 1명이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받고 있고, 8명은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대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142명 늘어난 총 346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중 2명은 사망자다.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1명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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