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제12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어 두 교수에게 각각 3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기초과학부문 수상자인 김빛내리 석좌교수는 세포 안에서 유전자를 조절하는 ‘마이크로 RNA(리보핵산)’가 만들어지고 작동하는 원리를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9-03-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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