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반가운 파란 하늘… 내일은 다시 잿빛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서 모처럼 초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을 보인 16일 서울 경복궁에서 한복 차림의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17일에도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8일부터 중국 등 국외 대기 오염물질이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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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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