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다산 시민대학 입학식 참석 주현진 기자 입력 2018-09-14 15:07 수정 2018-09-14 15: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8/09/14/201809145001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4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진행한 ‘제4기 동대문 다산 시민대학’ 입학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대학은 지역의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동대문구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유덕열 구청장은 이날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다산 시민대학을 통해 수강생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정신적으로도 더욱 성숙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학교의 꿈을 키우고… 이웃의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3일 신동욱 국회의원(국민의힘·서초을)과 함께 ‘서울고등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과 ‘2026년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추석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지역 현장을 직접 살피고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초3동에 자리한 서울고등학교는 1946년 옛 경희궁 부지에서 문을 연 후 1980년 서초구로 터전을 옮긴 깊은 역사의 명문 고교다. 개교 이래 전국고교야구대회 정상에 여러 번 오르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배움터로 굳건히 자리 잡아 왔다. 이날 고 위원장은 서울고 개교 80주년 기념식에 신동욱 국회의원과 함께 참석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학교 관계자와 동문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동욱 국회의원께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든든히 뒷받침해 주신 덕분에, 저 역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고를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고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국회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지원에 힘써 온 공로를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