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루킹 특검팀이 느릅나무 출판사서 확보한 휴대전화 21대

[포토] 드루킹 특검팀이 느릅나무 출판사서 확보한 휴대전화 21대

신성은 기자
입력 2018-07-10 16:49
수정 2018-07-10 17: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0일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 1층 현장 쓰레기더미 안에서 발견한 휴대폰 21대와 유심칩.

특검팀은 건물 내부 구조와 출입 동선뿐 아니라 서울로부터의 이동 시간 등을 따지고 현장 사진과 영상 등 증거자료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7.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