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질 의혹’ 15시간 조사후 경찰 나서는 이명희

[포토] ‘갑질 의혹’ 15시간 조사후 경찰 나서는 이명희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5-29 11:01
수정 2018-05-29 11: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직원들에게 폭언을 퍼붓고 손찌검한 갑질 의혹으로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에 출석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아내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0시 45분까지 15시간 가까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날 이 이사장은 대부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