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14분께 강원 인제군 기린면 현리 현인노인병원 앞 도로에서 김모(50)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도로 맞은편 하천 경사지로 추락했다.
하천 경사지로 추락한 인제 시내버스 6일 오전 10시 14분 강원 인제군 기린면 현리 현인노인병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맞은편 하천 경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다쳤다.
인제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김씨와 승객 최모(20·여), 윤모(68·여)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일부 승객은 119 구급대 등이 도착하기 전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인제경찰서 제공=연합뉴스
하천 경사지로 추락한 인제 시내버스
6일 오전 10시 14분 강원 인제군 기린면 현리 현인노인병원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맞은편 하천 경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다쳤다.
인제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인제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사고 직후 일부 승객은 119 구급대 등이 도착하기 전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