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쏴~ 이른 더위 식히는 물살
서울의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간 21일 서울 한강 잠원지구 리버시티 수상스키장 인근에서 한 시민이 수상스키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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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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