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공익법인 동그라미재단(이사장 성광제)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동그라미재단’ 서체를 23일 재단 홈페이지(www.thecircle.or.kr)를 통해 공개했다.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성광제 이사장은 “재단의 ‘공유와 나눔’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전용 서체를 개발했다”며 “지난 5년을 되돌아보고, 좀더 진일보된 사회공익 프로그램으로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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