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0시 50분께 강원 춘천경찰서 앞으로 투싼 승용 차량이 정차했다.
운전자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박모(38) 씨.
박 씨는 보초를 서고 있던 의경에게 대리기사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입안 가득한 술 냄새를 맡은 의경은 음주 운전이 의심된다는 내용을 상황실에 보고했다.
이에 인근 지구대 소속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박 씨의 음주 상태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52%였다.
블랙박스 확인 결과 박 씨는 만취 상태로 1㎞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운전자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박모(38) 씨.
박 씨는 보초를 서고 있던 의경에게 대리기사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입안 가득한 술 냄새를 맡은 의경은 음주 운전이 의심된다는 내용을 상황실에 보고했다.
이에 인근 지구대 소속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박 씨의 음주 상태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52%였다.
블랙박스 확인 결과 박 씨는 만취 상태로 1㎞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