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쓰레기통이 된 자전거
서울 서초 내방역에 긴시간 동안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의 바구니와 어린이 안장에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다. 얼마나 긴 시간동안 방치되어 있었을까? 방치된 자전거만으로도 흉물스러울수 있는데 쓰레기가 더해지니 두말할 필요가 없다. 신속한 처리가 될수 있길 기대해본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