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씨
앞서 김씨는 17일 새벽 서초구의 주점 화장실에 들어가는 직장인 A(23)씨를 따라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화장실에 미리 숨어 있다가 들어오는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하며 “여자들이 나를 무시해서 그랬다. A 씨와는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진술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