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달리고…우리 곁 슈퍼맨은 바로 소방관 여러분들입니다

달리고 달리고…우리 곁 슈퍼맨은 바로 소방관 여러분들입니다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16-05-04 15:21
수정 2016-05-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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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만큼 뜨거운 열정…소방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서울 도봉소방서 내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센터에서 4일 ‘서울시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속도방수 분야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재빠르게 소방호스를 끌고 와 빠른 시간 안에 불을 끄는 시범을 보였는데요.

한 소방대원이 높은 수압에 분리된 호스 부품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대원은 곧 의식을 되찾았다고 하는데요. 몸에 큰 이상이 없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글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아타운 대상지와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마장세림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희숙 前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각 사업을 담당하는 서울시, 성동구 관계 공무원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각 대상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방문한 응봉동 모아타운(4만 2268.9㎡)은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1차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관리계획을 마련하여 2026년 하반기에 관리계획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인 대상지는 대현산 남측 기슭에 위치한 구릉지형 노후·저층 주거지로, 과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던 지역임에 따라 현행 규정상 용적률 한도에 근접해 있다. 그런데도 서울시에서는 높이제한 의견을 제시하여 추가 용적률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용도지역 상향,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 인접 공원부지 편입 가능성 등 사업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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