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만큼 뜨거운 열정…소방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서울 도봉소방서 내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센터에서 4일 ‘서울시 소방기술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속도방수 분야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재빠르게 소방호스를 끌고 와 빠른 시간 안에 불을 끄는 시범을 보였는데요.한 소방대원이 높은 수압에 분리된 호스 부품에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대원은 곧 의식을 되찾았다고 하는데요. 몸에 큰 이상이 없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글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사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