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지만 최고의 바리스타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있어 기초교육과정을 함께 했습니다. 교육을 받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기도 했지만, 그들의 마음에는 간절한 소망이 가득했습니다.
기획 구성│박혜영 hypop@seoul.co.kr
디자인│박현주 cipape@seoul.co.kr
※ 강성남 선임기자의 ‘[포토 다큐] ‘커피’ 너는 내 운명’ 기사(2015년 10월 12일자)를 재구성했습니다.
기획 구성│박혜영 hypop@seoul.co.kr
디자인│박현주 cipape@seoul.co.kr
※ 강성남 선임기자의 ‘[포토 다큐] ‘커피’ 너는 내 운명’ 기사(2015년 10월 12일자)를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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