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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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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10층 목조 아파트… ‘탄소중립’ 실험장 된다

    국내 첫 10층 목조 아파트… ‘탄소중립’ 실험장 된다

    조합원들이 모여 새로운 주거문화를 추진하는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이 탄소중립 건축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는 목조 아파트의 시험동을 4일 공개했다.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종암동 81-188번지 일대 대지면적 5097㎡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130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
  • 쌓이는 서울 아파트 매물 8만건 넘었다

    쌓이는 서울 아파트 매물 8만건 넘었다

    서울의 아파트 매물이 8만건을 넘어섰다. 지난 8월 3일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석 달 만에 2만건 넘게 시장에 나왔고, 강남 3구뿐 아니라 강북 및 외곽 지역까지 매물이 쌓이는 모습이다.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8만 430건으로 집계돼 올해 가장 많았다. 올해 초
  • 오티스 코리아,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참가…초고층·스마트빌딩 맞춤형 기술 공개

    오티스 코리아,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참가…초고층·스마트빌딩 맞춤형 기술 공개

    오티스 엘리베이터코리아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오티스 코리아는 ‘더 높게,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를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건물과 인프라, 도시 전반에서 변화하는 사람들의 이동
  • ‘부촌’ 강남 3구·한강벨트 매물 쏟아져… 강북·외곽지역은 집값 뛰어 전월세난

    ‘부촌’ 강남 3구·한강벨트 매물 쏟아져… 강북·외곽지역은 집값 뛰어 전월세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일부 지역 아파트의 실거래가 하락, 매물 증가, 거래 급감 등을 언급한 가운데 강남 3구 및 한강벨트 등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서 실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전역이나 수도권 전체에서는 집값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90주째 집값 상승 속 강남 최대 36억 하락이
  • 깨진 ‘K원전팀’ 재협상 놓고 진통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과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이 결렬됐다고 선언한 이후 대우건설이 “사업 참여를 위한 재협상을 희망한다”며 산업통상부에 중재를 요청했다. 산업부는 “법적 권한이 없다”고 일축했다.대우건설은 2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달 30일 한수원으로부터 건설 계약 협상 종료 공문을
  • “수천억 손해 봐도 체코 원전 참여” 대우건설, 중재 요청…산업부 “법적 권한 없어”

    “수천억 손해 봐도 체코 원전 참여” 대우건설, 중재 요청…산업부 “법적 권한 없어”

    대우건설, 산업부에 재협상 중재 요청 “설계 안 맡는데 물량 증가비 부담 불합리” 한수원 “91차례 협상…공기 지연 우려” 산업부 장·차관 비상관리 체계 가동 분쟁엔 선긋기…“공식 요청 없었다” 김정관 “매주 직접 점검…팀정신이 경쟁력”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과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이
  • SM그룹 동아건설산업,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그룹 동아건설산업,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가 서울에서 진행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생활권별로 묶
  • 현대건설, 5990억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

    현대건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사업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 1744㎡에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456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업무·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이 제안한 총공사비는 5990억원이다. 사업
  • 집값·전셋값 뛰던 노원·성북, 월세마저 10% 넘게 치솟아

    집값·전셋값 뛰던 노원·성북, 월세마저 10% 넘게 치솟아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주도해 온 강북·외곽 지역에서 매매와 전세뿐 아니라 월세도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이 8만건에 육박할 정도로 쌓이고 강남권의 약세와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실수요가 두터운 집값 중하위권 지역에서는 전월세 매물이 부족해지며 주거비 부담도 커지는 분
  • 정연준(금호건설 재무본부 전무)씨 부친상

    ●정규상씨 별세, 정연준(금호건설 재무본부 전무)·연철·혜진씨 부친상, 권지혜씨 시부상, 정민교·은교씨 조부상=2일, 예산중앙장례식장 VIP실(2층), 발인 3일 오전 9시, 장지 신양면 대덕리 선영. 041-33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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