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7일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병원 가운데 성모가정의학과의원(외래)의 소재지가 군포라고 적시한 것은 잘못이라고 밝혔다.
군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정부가 서울에 있는 이 병원을 군포라고 발표해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이를 설명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군포에는 성모가정의학과의원이라는 병원이 없다고 덧붙였다.
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우려해 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에 이 같은 내용의 메르스 확진환자 병원 안내글을 올리고 아파트 단지 등에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다.
연합뉴스
군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정부가 서울에 있는 이 병원을 군포라고 발표해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이를 설명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군포에는 성모가정의학과의원이라는 병원이 없다고 덧붙였다.
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우려해 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에 이 같은 내용의 메르스 확진환자 병원 안내글을 올리고 아파트 단지 등에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