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남성 변사체가 잇따라 나왔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북단 둔치 쪽 수풀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옷과 신발을 모두 착용한 상태로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해 사망한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께는 서울의 한 대학교에 다니던 박모(24)씨의 시신이 성산대교 남단에서 발견됐다. 시신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유서도 나오지 않았다.
박씨는 19일 경찰에 가출 신고가 된 상태였다.
연합뉴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북단 둔치 쪽 수풀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옷과 신발을 모두 착용한 상태로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해 사망한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께는 서울의 한 대학교에 다니던 박모(24)씨의 시신이 성산대교 남단에서 발견됐다. 시신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유서도 나오지 않았다.
박씨는 19일 경찰에 가출 신고가 된 상태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