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당선자 명단> 충북(최종)

<광역의원 당선자 명단> 충북(최종)

입력 2014-06-05 00:00
수정 2014-06-05 09: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정당명 약칭 범례 : 새누리당 = 새, 새정치민주연합(새정치연합) = 민, 통합진보당(진보당) = 진, 정의당 = 정, 겨레자유평화통일당 = 겨, 경제민주당 = 경, 국제녹색당 = 국, 그린불교연합당(불교당) = 불, 기독민주당 = 기, 노동당 = 노, 녹색당 = 녹, 대한민국당(대민당) = 대, 새마을당 = 을, 새정치국민의당(새정치당) = 치, 한나라당 = 한, 무소속 = 무

◇ 청주시

▲ 청주시1 = 박종규(새·66·전 청주시의원)

▲ 청주시2 = 김양희(새·59·여·현 충북도의원)

▲ 청주시3 = 장선배(민·52·현 충북도의원)

▲ 청주시4 = 최광옥(새·56·여·전 청주시의원)

▲ 청주시5 = 이광희(민·50·현 충북도의원)

▲ 청주시6 = 김영주(민·40·현 충북도의원)

▲ 청주시7 = 임헌경(민·47·현 충북도의원)

▲ 청주시8 = 박봉순(새·55·가경동 주민자치위원장)

▲ 청주시9 = 연철흠(민·53·전 청주시의원)

▲ 청주시10 = 임병운(새·53·새누리당 청원당원협의회 사무국장)

▲ 청주시11 = 이의영(민·63·전 청원군의원)

◇ 충주시

▲ 충주시1 = 김학철(새·44·새누리당 충북도당 대변인)

▲ 충주시2 = 이언구(새·59·전 충북도의원)

▲ 충주시3 = 임순묵(새·56·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조직특보)

◇ 제천시

▲ 제천시1 = 윤홍창(새·48·새누리당 충북도당 대변인)

▲ 제천시2 = 강현삼(새·55·현 충북도의원)

◇ 단양군

▲ 단양군 = 엄재창(새·55·단양희망포럼 대표)

◇ 보은군

▲ 보은군 = 김인수(새·60·전 충북도의원)

◇ 옥천군

▲ 옥천군1 = 박한범(새·52·전 옥천군의원)

▲ 옥천군2 = 황규철(민·47·현 충북도의원)

◇ 영동군

▲ 영동군1 = 박병진(새·54·전 영동군의원)

▲ 영동군2 = 박우양(새·63·충청대학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 음성군

▲ 음성군1 = 최병윤(민·53·현 충북도의원)

▲ 음성군2 = 이광진(민·51·현 충북도의원)

◇ 진천군

▲ 진천군1 = 정영수(새·46·진천군 외식업지부장)

▲ 진천군2 = 이양섭(새·51·전 진천군 자유총연맹회장)

◇ 괴산군

▲ 괴산군1 = 임회무(새·55·새누리당 충북도당 지역발전위원)

◇ 증평군

▲ 증평군1 = 김봉회(새·64·현 충북도의원)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thumbnail -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