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죄로 수배 중이던 가수, 음주운전으로 덜미…누구?

사기죄로 수배 중이던 가수, 음주운전으로 덜미…누구?

입력 2014-06-02 00:00
수정 2014-06-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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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37)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이성진 연합뉴스
이성진
연합뉴스
1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0일 0시 45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먹자골목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불심검문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이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219%였다.

경찰은 이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사기 혐의로 이씨를 수배 중이던 서울 노원경찰서에 신병을 인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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