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순천 도주, 현상금 5억원. 인천지방경찰청 제공
‘유병언 전주’ ‘유병언 현상금’ ‘현상금 세금’
‘유병언 전주에 나타났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채널A는 유병언 전 회장과과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측근 양씨의 EF쏘나타 차량이 전주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운전자 양씨는 잠적 중이다.
앞서 검찰은 현상금 5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병언 전 회장의 현상금을 5억원으로, 현상금 3000만원과 함께 A급 지명수배가 내려졌던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대균(44)씨의 현상금을 1억원으로 올린 바 있다.
한편 이번 유병언 전 회장 부자의 현상금 6억은 기존의 현상금과 달리 ‘보상금’ 명목으로 ‘비과세 기타소득’에 분류되기 때문에 세금을 떼지 않고 전액 현찰로 지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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