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요양병원 화재. YTN 영상캡쳐
‘요양병원 방화’ ‘장성 요양병원 화재’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는 81세 치매환자의 방화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장성경찰서는 28일 병원에 있던 치매환자 김모(81)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병원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불이 난 병원 별관 건물 다용도실에서 누군가 들어갔다 나온 뒤 불길이 시작된 정황을 포착해 방화 가능성에 대해 수사해 왔다.
앞서 밤 12시 27분쯤 장성군 삼계면 효실천사랑나눔병원(효사랑요양병원) 별관 2층에서 불이 나 환자와 간호사 등 2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