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더위 식히는 시원한 물줄기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영상 23.6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9일 학생들이 시원스레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는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 분수대 옆을 지나가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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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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