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부분 통제된 고성∼인제 간 진부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정상 소통되고 있다.
강원 고성경찰서는 10일 고성군 거진읍 대대 삼거리∼인제 북면 용대리를 잇는 진부령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후 1시 5분부터 월동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도 통행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진부령 구간의 닷새간(6∼10일) 적설량은 122㎝를 기록하고 있다.
경찰은 “눈은 계속 내리고 있으나 계속된 제설작업으로 노면 바닥이 보여 부분 통제를 해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강원 고성경찰서는 10일 고성군 거진읍 대대 삼거리∼인제 북면 용대리를 잇는 진부령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후 1시 5분부터 월동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도 통행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진부령 구간의 닷새간(6∼10일) 적설량은 122㎝를 기록하고 있다.
경찰은 “눈은 계속 내리고 있으나 계속된 제설작업으로 노면 바닥이 보여 부분 통제를 해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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