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기상청은 8일 낮 12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와 남부, 산간에 발효중인 태풍주의보를 태풍경보로 대치했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비가 50∼100㎜, 산간 등에는 200㎜ 이상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제주도 동부와 남부 해상에 내려진 태풍주의보도 태풍경보로 대치됐다.
기상청은 이 해역에 바람이 초속 16∼24m로 불고 높이 4∼7m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
태풍 다나스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55hPa, 최대풍속 초속 41m, 강풍반경 300㎞에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시 남남동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비가 50∼100㎜, 산간 등에는 200㎜ 이상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제주도 동부와 남부 해상에 내려진 태풍주의보도 태풍경보로 대치됐다.
기상청은 이 해역에 바람이 초속 16∼24m로 불고 높이 4∼7m의 파도가 일겠다고 예보했다.
태풍 다나스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중심기압 955hPa, 최대풍속 초속 41m, 강풍반경 300㎞에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시 남남동쪽 2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