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상대는 8일 오후 3시를 기해 울산지역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에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총 3.8㎜의 비가 내렸으며,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7.6m를 기록했다.
기상대는 오후 9시께 태풍 다나스가 울산지역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5∼35m에 이를 때가 있겠고, 비는 최대 200㎜가량 더 내리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울산지역에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총 3.8㎜의 비가 내렸으며,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7.6m를 기록했다.
기상대는 오후 9시께 태풍 다나스가 울산지역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25∼35m에 이를 때가 있겠고, 비는 최대 200㎜가량 더 내리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