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보다 더 뜨거운 수요집회
낮 최고기온 33도의 찜통더위가 이어진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86차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와 참가자들이 일본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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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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