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야생진드기’ 의심 사망환자 음성 판명

부산 ‘야생진드기’ 의심 사망환자 음성 판명

입력 2013-05-30 00:00
수정 2013-05-30 08: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시는 야생 진드기를 통해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의심됐던 부산의 60대 환자는 SFTS가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2일 사망한 이모(68)씨에 대해 질병관리본부가 유전자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당시 병원 측은 임상경과로 볼때 SFTS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봤으나 지난 11일 입원 당시 고열과 소화불량, 사망 직전에는 혈소판감소 증세를 보여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