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2300억원 규모 내년 착공… 2020년까지
한국환경공단 제공
박승환(왼쪽) 한국환경공단 이사장과 코스타리카의 조니 아랴야 산호세 시장이 1일 폐기물발전소 건립 서약서를 교환하고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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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2013-0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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