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향 대표에 박현정씨 입력 2013-01-25 00:00 수정 2013-01-25 00:2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3/01/25/20130125027031 URL 복사 댓글 0 박현정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현정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서울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새 대표이사에 박현정(51·여)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향은 지난해 2월 김주호 전 대표가 롯데 잠실프로젝트 공연장 부문 대표로 자리를 옮긴 뒤 인사권자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향 정명훈 예술감독이 후임 인선을 놓고 이견을 빚으면서 1년 가까이 새 대표를 맞이하지 못했다.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국민의힘 경동시장 청년몰 민생경제 현장간담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12일 경동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를 비롯해 이 위원장,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동시장 입구에서 출발해 상점가를 방문한 뒤 3층 청년몰로 이동해 전통시장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서울약령시 등 전통시장 발전이 곧 지역경제 발전이기에 활성화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3-01-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