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 고택에서 열린 ‘아름다운가게 창립 10주년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 옷과 잡화 등을 활용해 네팔의 ‘아름다운 도서관’을 재현한 콜라주 작품을 만들고 있다. ‘아름다운 도서관’은 네팔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가게가 기부금을 모아 설립한 도서관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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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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