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위는 14일 오전 4시10분께 속초시 교동 먹거리촌에서 A씨에게 접근해 “마음에 드니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가 알려주지 말라고 나선 A씨 친구(21·여대생)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위는 외출을 나왔다가 만취 상태에서 이 같은 짓을 저질렀으며, 이를 말리던 같은 부대 소속 고모(26) 중사와 주먹다짐까지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의 신병을 군 헌병대에 넘겼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