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형사항소2부(한영표 부장판사)는 19일 시국선언을 주도한 혐의(국가공무원법 위반 등)로 기소된 서권석 전 전교조 부산지부장에게 원심대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부산지부의 남광우 전 사무처장과 강용근 전 정책실장에게 각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서씨 등은 2009년 6~7월 정부의 국정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에 참여하고 미신고 집회에 참여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연합뉴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전교조 부산지부의 남광우 전 사무처장과 강용근 전 정책실장에게 각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서씨 등은 2009년 6~7월 정부의 국정기조 전환을 촉구하는 내용의 시국선언에 참여하고 미신고 집회에 참여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