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주미대사 한양대 특강
성 김 주한 미국 대사는 17일 한양대 백남국제회의실에서 가진 특강에서 “한국과 미국 대통령 자리에 누가 앉든 한·미 관계는 변함 없이 긴밀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과 미국의 대선이 겹치다 보니 대선 이후 한·미 관계의 변화와 관련된 질문을 자주 받는다.”면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한·미 관계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열심히 일해야 할 것이라고 내게 직접 말했다.”고 말했다.
성 김 주미대사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2-05-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