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6시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 동쪽 6.5마일 해상에서 주문진선적 2.4t 자망어선 선장 김모(48)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긴부리돌고래 1마리를 혼획, 해경에 신고했다.
이 돌고래는 길이 2.3m, 둘레 1.6m 크기로, 창살류 등에 의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고성군 거진 앞바다에서 쇠돌고래 1마리가 혼획됐다.
한편, 올해 들어 영동 북부지역에서 혼획된 고래는 모두 17마리에 이른다.
연합뉴스
이 돌고래는 길이 2.3m, 둘레 1.6m 크기로, 창살류 등에 의해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고성군 거진 앞바다에서 쇠돌고래 1마리가 혼획됐다.
한편, 올해 들어 영동 북부지역에서 혼획된 고래는 모두 17마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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