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공(66·대기해양㈜ 상무이사)
13년간 항로표지 분야에 종사하며 야간 위치 알림을 위한 회전식 등명기를 개발하는 등 항행 안전시설 개발에 기여했다. 전국 주요 항만의 사설항로표지를 설치·관리했다.
13년간 항로표지 분야에 종사하며 야간 위치 알림을 위한 회전식 등명기를 개발하는 등 항행 안전시설 개발에 기여했다. 전국 주요 항만의 사설항로표지를 설치·관리했다.
2011-12-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