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전국순회 정시 대입설명회

대교협 전국순회 정시 대입설명회

입력 2011-11-28 00:00
수정 2011-11-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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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학능력평가 성적이 발표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전국 11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2012학년도 정시모집 대비 대입설명회’를 22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현직 교사를 중심으로 한 공교육 입시 전문가들이 올해 수능 특징과 정시모집 지원전략 등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맞춤식으로 안내하게 된다. 설명회는 30일 대전을 시작으로 대구 경남 제주 서울 인천 경북 전남 강원 광주 울산 등 전국을 순회하며 열린다. 특히 서울 제주 인천 울산 경북지역 설명회에서는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의 대입상담 교사단 및 진로진학상담 교사단이 무료 1대1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1-1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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