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스턴트 배우 김모(31)씨를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3일 오후 10시5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거리에서 교통사고 시비로 최모(41.여)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출동한 경찰관이 “자꾸 그렇게 욕하면 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하자 경찰관을 넘어뜨리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현재 모 방송사 주말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3일 오후 10시5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거리에서 교통사고 시비로 최모(41.여)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출동한 경찰관이 “자꾸 그렇게 욕하면 모욕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하자 경찰관을 넘어뜨리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현재 모 방송사 주말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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